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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Jul

책을 내려놓기 두려울 만큼 빠져든다 <빅 픽처>

작성자: eggsssun IP ADRESS: *.7.203.73 조회 수: 5962

 크기변환_크기변환_빅픽처표지.jpg

 


몰입도 최고의 소설《빅 픽처》!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었던 남자……. 
누구나 원하는 일을 하며 살기를 갈망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 벤 브래드포드는 앞날이 보장된

월가의 변호사로 안정된 수입에 교외의 고급 주택에 거주하며 미모의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과

살아가는 가장이다. 단지 겉만 보자면 몹시 부러워 할 대상이지만 벤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다.

벤의 오랜 소망은 사진가가 되는 것이었고, 지금은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는 동안 느꼈던 희열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도망자 신세가 되어서야 꿈을 이룬 벤, 인생의 아이러니를 말하다!
벤은 우연히 아내 베스가 이웃집 남자 게리의 집에서 불륜행위를 벌이고 나오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날 밤, 게리의 집을 찾아간 벤은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그를 살해한다. 벤은 요트사고를 위장해

완전범죄를 노린다. 요트에 불을 내 게리의 시체를 소각해 사건을 은폐한 벤은 남은 생애를

죽은 게리의 신분으로 살아가기로 작정한다. 도피의 길에 올라 몬태나 주 마운틴폴스에 정착한 벤.

심심풀이 삼아 마운틴폴스의 토착인물들을 사진에 담았던 그는 우연히 그 사진이 지역 신문에

게재되면서 일약 유명 사진가가 된다. 매스컴의 취재 요청이 쇄도하고, 온갖 신문 및 잡지에서

작업의뢰가 몰려들면서 그는 숨겨진 과거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한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1위 기록!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인도한다.

작가의 문체는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고 위트가 넘친다. 그러면서도 섬뜩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손이 땀으로 흥건히 젖어들 만큼 스릴이 있으며, 책에서 시종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뛰어난 스릴러이며  현대사회를 깊이 있게 조망한 이 소설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매스컴이 쏟아낸 격찬 릴레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마지막 페이지가 다가오는 게 두려울 만큼 흥미진진하다!   <뉴욕타임스>

계속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무서운 우화!    <데일리 메일>

굉장한 스토리, 세련되고 재미있는 스릴러!    <인디펜던트>

손바닥이 따끔거리는 긴장…… 더할 수 없이 매혹적이다.      <더타임스>

밀리언셀러를 바라는 출판인에게는 꿈같은 작품. 전개가 빠른 스릴러이며 현대사회를 깊이 있게 통찰해 스릴러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소설.    <익스프레스>

높은 완성도, 빠른 전개, 스릴 만점의 소설.    <파이낸셜타임스>

                  

 더글라스 케네디Douglas Kennedy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영국에서 살고 있다.

조국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2006년에는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2009년 11월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인 《피가로》지에서 수여하는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사람들은 왜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에 열광할까?

그의 소설 전반에 녹아 들어있는 박학다식한 면모,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대자연에 대한 신비롭고 장엄한 묘사, 풍부한 예술적 소양이 크게 어필하기 때문이다.

세계 각지로의 다양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인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빅 픽처》는 더글라스 케네디의 대표작으로 그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소설이다.

현재 프랑스에서 영화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 《DeadHeart》,《The Job》,《A Special Relationship》등이 있으며

격찬을 받은 여행기로 《Beyond the Pyramids》,《In God's Country》등이 있다.   

 

2010-08-09 10;24;24.jpg


 

《빅 픽처》에 매혹된 독자들의 감동 리뷰!

언젠가 멋진 소설을 한 편 쓰고 싶은 내 꿈에 불을 지펴주는 소설이다! 《해리포터》를 읽을 때에도 

느끼지 못했던 흥분을 느꼈다. 정말 홍보문안 그대로 ‘밀리언셀러를 바라는 출판인에게는 꿈 같은

작품’이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끝나는 걸 두려워하며 읽는 소설!’이다. 굳이 내 버전으로 바꾸자면

 ‘소설 집필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꿈 같은 작품이다.   -네이버 블로그 Me, Myself 님

 

일 년에 한두 번쯤 소설이 당겨 여러 책들을 들춰보다보면 종종 의외의 보석을 만나게 된다. 작년에

만난 책은 3일 밤낮으로 나를 빠져들게 했던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였다, 올 6월에는 영화 같은

스토리로 두 시간 만에 읽어버린 《빅 픽처》에 빠져들었다. 이 소설은 독자들의 시선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 개짱이 님

 

현대인들이라면 대부분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 있다. 이상은 따로 있지만 현실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 참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성공한 변호사 벤은 현실에서 벗어나 사진가의 꿈을 펼칠 수

없는 것에 늘 안타까워한다. 벤의 아내는 그가 멸시하는 이웃남자 게리와 바람을 피운다. 한 순간의

분노를 다스리지 못해 게리를 살해한 벤, 그의 행동은 잘못이지만 묘하게 감정이입이 되어 해피엔딩을

상상하게 된다. 가슴 한편에 불안감을 간직한 채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 소설!  -네이버블로그 엑조티카 님

 

 

 

댓글 '44'

profile

aaaaiiight

2010.07.28 11:07
*.139.251.181

지나치게 나를 위하고 이해타산적이어서 문제... '큰 그림'으로 살아야 하는데 전 '작은 그림'으로밖엔 살 수가 없어요. 이제부터라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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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09:38
*.151.158.202
aaaaiiight님 <빅 픽처>에 응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8월 6일 발표하니 꼭 확인하세요~
profile

title: 11BookTweet_kr

2010.07.28 11:44
*.151.158.202

<빅 픽처> 표지부터 시선을 끌죠.

가면아닌 가면으로. 다른 얼굴의 사진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서 있는.

더불어 그의 붉은 손에 자꾸 시선이 가는. 표지부터가 이 도서가 말하려하는 주제를 말해주고 있는 듯하네요..

profile

saltdole

2010.07.28 12:10
*.138.40.116

내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언제나 본인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지만..
글쎄요.. 그게 쉽지 않은것이 현실인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지...
심지어 싱글인데도.. 내가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지를 언제 고민을 해봤을까?
그냥 그렇게 살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는 말 이외에는..
ㅎㅎㅎ
내 인생의 큰 그림을 다시한번 그려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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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09:37
*.151.158.202
<빅 픽처> 에서 주인공 벤이 어떻게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지'
막연함이 아닌 정확히 느껴질 그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해봅니다 ^-^
간단한 줄거리 소개만으로 끌리던걸요 ㅎ
profile

saltdole

2010.07.29 09:40
*.138.40.116

문제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요..
ㅎㅎㅎ
언제나 그렇듯이 줄거리는 큰 그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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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10:18
*.151.158.202

ㅋㅋ 맞아요! 영화든 책이든 어떠한 상품이든간에 줄거리나 시놉이나

간단하게 메어진 것들은 절 낚시질 할 때가 좀 많았던 것 같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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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_sang

2010.07.28 14:02
*.151.158.202

오전에 <빅픽처>를 <빅피처>로 잘못 등록했네요.

<빅픽처>는 큰그림 이란 뜻이고, <빅피처>는 큰 맥주, 큰 투수,,,

아,,도서이름을 잘못내보내 죄송합니다. ^^; 이벤트도 많은 참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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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oli

2010.07.28 14:29
*.142.163.57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살인까지햇지만

과거가 들통나기 직전의 위기에 닥쳐있는 벤의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평소 스릴러를 좋아햇는데 위에 줄거리만 보고도

끌리는 그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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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09:33
*.151.158.202
soyooli 님 이름이 참 예쁘세요 ㅎ
소율.. 읽었을 뿐인데 자꾸 진달래꽃이 생각나네요 ^-^
<빅 픽처>에 응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8월 6일 발표하니 꼭 확인해주세요~
profile

imwnf

2010.07.28 14:29
*.112.162.161

oh..신선한 신간 정보..
근데 이런건 어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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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09:34
*.151.158.202

imwnf 님 <빅 픽처> 에 응모해주신건가요? +ㅁ+

질문에서 끝난 것이 아닌 해주신거라 믿겠어요~ ㅎㅎ

8월 6일 <빅 픽처> 발표합니다~

profile

imwnf

2010.07.29 11:39
*.112.162.161

ㅋㅋ 맞습니다..

트윗도 찾아보면..

페북처럼 다양한 테블릿과 기능들..

넣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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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pearl

2010.07.28 16:14
*.174.22.175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참 심오하고도 어려운 질문이네요.

이 질문 앞에 한참을 생각했네요.

어쩜 <빅픽처>의 주인공처럼 현실에 타협하여 나의 꿈을 외면하고 살진 않는지...

나를 위한 삶이라고 보단 나의 꿈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지 자문해 보았답니다.

"아직은 그러하다"라는 답이 나오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더 그러하자"라고 다짐을 합니다.

끝으로 <빅픽처> 이책의 소개를 보면서 내용과 연관은 없지만

예전에 읽었던 토머스 하디의 "테스" 라는 책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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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7.29 09:31
*.151.158.202
fullpearl 님 <빅 픽처>에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이 책이 올라와서 댓글 주제를 보며 한참을 생각하였네요.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막연히 아니.라고 대답은 하였으나
그것은 결국 제 자신의 탓이기에 나는 저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할 자격조차
없구나란 생각에. 또 다시 (사실 이런 적이 처음은 아니기에 그 때마다 충격과 반성을 하지만..)
자신의 시간을. 모습을 재정비해야하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ㅎㅎ
더불어 테스라는 책도 읽어봐야겠네요 ㅎ
profile

fullpearl

2010.07.29 10:31
*.174.22.175

테스는 사춘기 시절 저의 첫사랑이었습니다. ㅋㅋㅋ

중복인데 몸보신 하시구 즐거운 하루되세요.

profile

dujubulsa

2010.07.29 13:57
*.166.128.107

빅 픽처, 큰 그림? 을 그리려면 큰 바탕이 필요하겠죠? 나를 위해서 하루 하루 작은 종이 조각을 모아 붙이는 마음으로다가...ㅋㅋㅋ 책 읽고 싶어요~ ^^ 

profile

booktweet_kr

2010.07.30 09:53
*.151.158.202

dujubulsa 님 <빅 픽처>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바탕의 사람. 멋진 말이네요~ 발표일 잊지 마시고 꼭 확인해주셔요~

profile

jm_partners

2010.07.29 15:09
*.178.71.50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계신가요? 

아빠=큰아들=남편=부장  이런 것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굴러갈려면 경제력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내가 하고 싶은 것 보다는 경제력이 해결되는 것에 우선 하지 않나...

물론 잘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경제력이 해결되면 최상이겠지만....

아직 그런 삶은 살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할 수 있겠지....

profile

booktweet_kr

2010.07.30 09:55
*.151.158.202

jm_partners 님 <빅 픽처>에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는데 엄마가, 아빠가 이 세상의 부모님들이 떠오르네요.

부러 저역시도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기보단 당장의 생계때문에

먼 미래는 내다보지 못한채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아요 ㅎ 그래도.. jm_partners님 말씀대로..

언젠가는.. 할 수 있겠죠 ?! ㅎㅎ 발표일 잊지 마시고~ 꼭 확인하세요 ㅎ

profile

parkah99

2010.07.30 07:09
*.236.151.9

표지에서 섬뜩한데요?

또다른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나,

지금 살고 있는 내 모습은 가면속의 난가, 실제로 존재하는 난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정한 나를 위한 삶...

그리 살고는 싶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꿈이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그런 꿈이라도 없슴... 살아갈 힘이 끊어지겠죠?

나를 위해 산다는 거,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하며 산다는 거...

참 힘든 듯 합니다. 하지만 진지한 고민은 해 봐야 할 듯 하네요^^

profile

booktweet_kr

2010.07.30 09:56
*.151.158.202
parkah99 님 <빅 픽처>에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면없는 삶을 살고 있는 사회인들이 몇이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ㅎ
이번에는 꼭 발표일 확인하셔요~ 행운이 있으시길 바랄게요~
profile

XD_Cloud

2010.07.30 08:36
*.6.2.35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느냐...

표지도 그렇고 이벤트 질문도 그렇고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진정 저를 위한 삶은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아둥바둥 경쟁하면서 취직하고 살아가기 보다는

한발짝 물러나서 여유롭게 책과 음악과, 사람들과 함께 살고 싶거든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사회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열심히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치만 이런 가운데서도 나를 위해서, 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퇴해서 호호할머니가 되어서라도 꿈을 이루려고 합니다.

지금 힘들게 하기 싫은 경쟁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마저도 꿈을 이루기 위한,

저를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감내하고 극복하려 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이 소설속의 주인공은 그 과정을 어떻게 겪어냈는지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

profile

booktweet_kr

2010.07.30 09:58
*.151.158.202

XD_Cloud 님  <빅 픽처>에 응모해주셨군요 >ㅁ<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라도 이루겠다는 그 꿈 궁금하네요~

발표일 잊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profile

yolyzoly

2010.08.02 10:29
*.100.71.82

생활속에서 느끼는 점 개선되어야 할 것들 업무에 관련한 사항들을
비지니스 모델화 하는 것이 취미가 되어 버린 지금

우선은 내가 하고 싶은일을 원하는 만큼 하니 현재의 생활에 만족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보는 친구와 가족의 의견은 다르더군요.

 

요즘들어 느끼는 것인데, 진정으로 자기를 위하려면,

가족의 의견 그리고 주변의 의견 그리고 자기의 의견이 진정으로 합의를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힘이 들고 어려워도..억지로라도 웃습니다.

가끔 하늘을 보고 구름을 벗삼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채로 눈을 지긋이 감고

 또 다시 하나의 새로움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떠날 채비를 합니다.

시간을 지나....

공간속으로의 여행을.....

꿈과 희망과..

.나의 이상의 싹을 티움...티울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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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10:01
*.151.158.202

ㅎㅎ 장난기 가득한 즐거운 상상님 사진이 생각나서 글을 진지하게 보지 못하고 웃어버렸어요~ ㅎㅎ

오늘하루도 유쾌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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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breez

2010.08.02 16:16
*.155.231.187

저를위해서 살려고.

그러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제주관없이 다른사람들을위해 그다른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만 살았었고,

어떤 집단틀에서만 박혀살고있었다고 해야하나요.(모두가 그렇겠지만요..)

저만의 자유를 찾아보기위해서라도 노력하고있습니다.(탈선과는 별개!)

그런 맘을 먹게된계기도 어떤 책에 의해서였구요..

운좋게 생긴책에선 회피법두있더라구요?

..결론은 노력중입니다.


이책줄거리는

꼬이고 꼬이는일인건가요 !

빅픽쳐 제목에 어떤의미가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읽어보면 알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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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10:00
*.151.158.202

<빅 픽처> 뽑히시거든 그 도서명의 의미가 무엇인지 들려주셔요~

profile

4won

2010.08.03 12:04
*.172.179.214
'빅 픽쳐'의 표지 사진을 보고 있으면 Ben Heine 라는 사람의 작품이 생각나요 http://kkeori.wordpress.com/2010/06/18/drawing-merge-photo/  서평이나 리뷰를 보면 찬사 일색이던데.. 과연 어떤 책일런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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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10:00
*.151.158.202

자꾸 <빅 픽처> 표지 사진과 그 분의 작품을 보게 되네요 ㅎㅎ

발표일이 얼마 안남았어요 ^-^ 얼른 발표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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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9000

2010.08.03 15:00
*.33.62.101

휴가철에 책 한권 읽고 싶군요...

profile

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09:58
*.151.158.202

honey 9000 님 <빅 픽처>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책 보면서 휴가철에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ㅎ

댓글 주제는 다소 어렵지만 그것이 또 이 도서가 하고 싶은 말이겠지요?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까지 짧게나마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도서? ㅎㅎ

발표일 잊지 마시고 꼭 챙겨주셔요~

profile

@ibagu

2010.08.03 17:23
*.121.69.38

최근에 소설은 읽지를 못했는데 <빅 픽처> 이 책 무척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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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09:56
*.151.158.202

ibagu 님 <빅 픽처> 응모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ㅁ<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책은 습관이 되지 않는한 바쁘면 뒤로 밀려지는 것 같아요~

아닌가요 ㅋㅋ 저만 그런가;; ㅋㅋ 바쁘시더라도 스트레칭도 하시면서 건강 관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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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_toy

2010.08.04 09:46
*.241.149.88

인생의 기회란것이 가장 암울할때 오기도 하고 겹쳐서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때도 있죠^^ 요즘같은 어딜가도 붂적대는 피서철 가까운 숲이나 공원에서 읽으면 좋은책 같습니다.(여의나루에서 돗자리 깔고 늦은오후 한강바람 맞으면서 ...)

profile

title: 11BookTweet_kr

2010.08.04 09:55
*.151.158.202

mega_toy 님 <빅 픽처> 응모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피서철에는 그저 가까운 곳으로 놀러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사람들 바글 거리는 곳은 되려 스트레스와 피로를 주더라고요 ㅎ

시골집 마당에서 머리맡에는 수박 놓고 책읽다가 잠들다가 수다떨다 그런게 진짜 휴가 일 것 같아요~

profile

lawmeoh

2010.08.04 14:18
*.65.230.82

아니요. 나를 위한 삶이라...

 

'좋아하는' 남의 일이라면 항상 자기 몸 돌보지 않고 발 벗고 나서고...

이해타산적으로 자신의 이득은 생각지도 못하고 일만 벌리고 했었네요...

 

다른 면에서 보자면, 그저 <인간실격>의 요조처럼 두렵고 잘 알지 못하는 세상을 향한 하나의 익살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정말 하고 싶은 것은 화가인데,<달과 육펜스>의 주식중개인이 되었던 스트릭랜드처럼 지금의 젊음을 단지 안정과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쏟아붓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어쨋든 남은 인생이라도 저 자신의 온전한 기쁨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전에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겠지요...

 

타인에 대한 무관심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신에 대한 무관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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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dol

2010.08.04 16:28
*.34.175.100

간만에 보고싶은 소설책이 등장한것 같네요.

항상 신간은 직접 책방에가서 골라보고 구매했었는데 북트윗으로 인해서

좋은책들을 한꺼번에 소개받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오늘도 책 한권 건지고 갑니다.

요번 방학때는 책이랑 함께 데이트를 해야겠어요 ㅋㅋ

<정의란 무엇인가?>는 저번주에 가서 구매했어요.. ㅋㅋ

 

아 이 책도 완전 급 끌리는 책인데요?

원래 한번 꽂힌 책은 2시간만에 후딱읽는 편이라서..

저런 소설 좋습니다. 왠지 영화로도 나올것만 같은 탄탄한 줄거리..

라고 썻는데 다시 위에가서 읽어보니 영화화 됬네요 ㅋㅋ 어쩐지 그런 삘이 팍팍 왔다니깐요..

 

자신이 죽인 타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 정말 흥미 진진할거 같은데요???

읽!고!싶!어!요!

아 진짜 ㅋㅋ 갑자기 희열감이 느껴집니다.. 득템했다는 기분?ㅋㅋ

profile

booktweet_kr

2010.08.04 16:30
*.151.158.202

ㅋㅋ 벌써 득템기분까지요 +ㅁ+ ㅋㅋ

전 꽃혀도 그렇게 빨리 읽지 못하겠던데요 자꾸 더 되새기며 읽게 되서 더 느리게 읽는것 같아요 에효.

이제 발표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 좋은 결과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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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dole

2010.08.05 17:41
*.138.40.116

이아이는 당첨자 언제 발표하나요...

매우 탐나는 아이인데.. 흠냐..

당첨되신 분에게 아부해서 빌려 볼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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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tweet_kr

2010.08.05 17:51
*.151.158.202

이 아이는 내일 하지요~

<빅 픽처>는 11시에 발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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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ay0

2010.08.05 17:46
*.223.84.58

우와~읽고싶은 두근거림!!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보니 얼마전에 읽은  더 딥이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내가 현실에 안주하게 됐을 때가 포기하는 시점이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대부분의 사람은 포기라는 단어를 두려워하지만, 이것은 어떠한 다른 기회비용을 창출하게 됩니다.) 그 책에는 하버드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학위를 포기할 수 있었다는 베스트 셀러 저자 마이클 크라이턴 예도 나옵니다.  (빅피쳐의 주인공처럼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위해서겠죠.)

'빅 피쳐'는 현실에서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마음먹은 사람, 또는 주어진 현실에 따분해 하고 있을 사람들에게 '대신 포기하는 삶'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일종의 대리감으로 인한 일탈의 흥분을 안겨줄 수 있을 기대감이 듭니다.

 

이상 일탈하고 싶은 대학원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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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tweet_kr

2010.08.05 17:55
*.151.158.202

<더 딥> 그 도서 또한 끌리는군요..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머리도 좀 식히시면서 건강도 관리하시고 그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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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ay0

2010.08.05 17:57
*.223.84.58

네~^^운영자님두요~~ 퇴근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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